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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자매도시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사진=거창군) |
거창군은 2011년 11월 울산 남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읍면 주민자치회도 울산 남구 소속 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교류행사를 추진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 거창군과 울산 남구 소속 직원들 간 고향사랑기부 500만 원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신원면과 신정3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각 200만 원, 지난 14일에는 남하면과 대현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각 3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자매도시 간 유대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상호기부는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군정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양 도시가 지속해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민 주도적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위천면 주민자치회와 옥동 주민자치회, 가북면 주민자치회와 신정4동 주민자치회 회원들도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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