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문화 공연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부평 상징물 제작
[프레스뉴스] 양성현 기자= 시민참여 프로그램 ‘부평을 출력하라’ 행사가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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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을 출력하라’ 이미지 (사진=인천대) |
인천 메이커스페이스(센터장 인천대 화학과 김교원 교수)가 운영하고 부평문화재단 주최, 인천시와 부평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열린다.
부평문화재단은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문화와 여가를 풍부하게 지원하기 위해 부평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부평을 출력하라’는 부평문화재단의 시민크리에이터 지원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3D 프린터와 AR 프로그램을 활용, 부평의 상징물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부평을 출력하라’는 부평지역 청소년(11~16세 초,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문화 공간 시소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인천 메이커스페이스 김규원 센터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미래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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