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압둘라 2세 요르단국왕이 지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밝힌 가자지구 어린이환자 2,000명에 대한 요르단 이송치료 첫번째 그룹(29명)이 4일(현지시간) 항공과 육로를 통해 요르단에 도착한 가운데 암만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아이의 절단된 다리 상태를 살피고 있다.
어린이 환자들은 요르단 내 40여개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은 후 다시 가자지구로 돌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