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변동 없이 22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서 개최
크리스마스·연말 분위기 담은 합창 공연으로 변경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나주시가 2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인 ‘나주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연말 공연 곡 목록을 전면 개편해 개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곡목을 당초 계획했던 대중가요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명곡들로 전부 변경하기로 했다.
공연 일정은 변동 없이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이번 공연 전체 곡목을 수정하게 됐다”라며 “갑작스러운 공연 변경으로 인해 기대하셨던 관람객 분들에게 먼저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붉은 노을’(혼성합창), ‘Fly me to the moon’(독창), ‘Time to say goodbye’(이중창), ‘ll libro’, ‘ll mondo’(남성중창) 등 연말 분위기를 담은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크리스마스니까’, ‘The many moods of christmas’, ‘Happy’ 의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남녀 혼성 합창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합창과 더불어 ‘바이올린 독주’, ‘밴드 협연’, 화려한 조명과 안무 연출을 더한 ‘쇼콰이어’(show Choir) 무대 형식으로 총 60분에 걸쳐 선보인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문예회관 입구에서 앞좌석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크리스마스·연말 분위기 담은 합창 공연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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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예술회관 전경/나주시 제공 |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곡목을 당초 계획했던 대중가요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명곡들로 전부 변경하기로 했다.
공연 일정은 변동 없이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이번 공연 전체 곡목을 수정하게 됐다”라며 “갑작스러운 공연 변경으로 인해 기대하셨던 관람객 분들에게 먼저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붉은 노을’(혼성합창), ‘Fly me to the moon’(독창), ‘Time to say goodbye’(이중창), ‘ll libro’, ‘ll mondo’(남성중창) 등 연말 분위기를 담은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크리스마스니까’, ‘The many moods of christmas’, ‘Happy’ 의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남녀 혼성 합창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합창과 더불어 ‘바이올린 독주’, ‘밴드 협연’, 화려한 조명과 안무 연출을 더한 ‘쇼콰이어’(show Choir) 무대 형식으로 총 60분에 걸쳐 선보인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문예회관 입구에서 앞좌석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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