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림지 안전교육(사진=거창군) |
이번 안전교육은 베임·절단·낙상·벌 쏘임 등 풀베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산림 내 화기 소지 금지를 특별히 당부했다.
군은 올해 약 24억 원의 예산을 들여 1,050ha의 면적에 조림지 사후관리를 추진하며, 풀베기와 덩굴제거는 6월과 8월 두 차례 시행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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