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1-20 0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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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화) 맑음

1. 국민의힘 이재능 대변인이 “개신당이 지금 40억 원 공천팔이를 하고 있다. 출마할 4000명은 어차피 당선도 안 되는 피해자로, 이용만 당하는 것으로 불쌍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발끈한 개신당은 “근거 없는 비방으로, 공조의 신뢰를 스스로 허무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맞는 말인데 발끈하는 것도 우습고, 말 한마디 했다고 공조는 없다는 공갈은 더 우습고…

2. 정청래 대표가 ‘쌍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향해 “명분 없는 단식은 얼른 중단하시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할 때”라며 “단식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알고 있다. 건강이 최고다. 밥 먹고 싸우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세월호 때,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번에 24일을 단식했는데, 그 정도는 해 줘야~

3. 지방선거가 넉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전현직 당 대표의 극한 대립이 선거 결과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악재가 연이어 터지고 있지만, 당 내홍이 부각되면서 여당을 추격하기에도 바쁜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히려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현직 당대표의 극한 대립이 아니라 정치 판사 출신과 정치 검사 출신의 개싸움 아닌가 싶다~

4.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 게시판’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에게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용기를 내서 사과한 건 다행이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장동혁 대표의 로텐더홀 단식장을 찾아 장 대표를 격려하고, “보수가 더 커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했습니다.

한동훈의 사과도 사과라고 하는 건 그동안의 윤석열이나 장동혁의 사과도 사과라는 거지? 지랄하네~

5.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권의 공천헌금 관행에 대해 과거 제시 받았던 금액을 폭로했습니다. 홍 시장은 2004년 국회의원은 15억, 2006년 구청장은 10억, 광역의원 1억, 기초의원 5000만 원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며 “공천장사로 정치비용 마련하는 국회의원이 부지기수”라고 주장했습니다.

본전 생각나니 자신이 쓴 돈의 몇 배는 땡겨야 직성이 풀리는 공천헌금. 이거 이제 청산 좀 하자~

6. 신천지가 2023년 고양시의 종교시설 설치가 무산되자 교단 차원에서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신도들 주소도 고양시로 변경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둔 시기에도 신천지 신도들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이런 일을 떡하니 벌였으니 신천지 특검은 국민의힘을 죽이는 일이라고 지들이 주장을 하는 거지~

7. 윤석열이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으면서 오는 28일에 열리는 김건희 첫 형사재판 선고 결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건희 역시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유죄 판단을 받는 초유의 상황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1심은 자본시장법 위반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이고, 아직도 수두룩 빽빽하답니다~

8.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특검 수사를 받으면서 휴대폰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잠금 해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2년 한동훈 전 대표 때처럼 수사가 막힐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폰 해제에 성공하면서 향후 종합 특검팀의 수사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 전임 법무부 장관에 이어 전임 장관까지 어찌나 숨길 게 많은 놈들인지… 뭐가 나올지 궁금하다~

9. 서울시가 세운4구역의 용적률을 올려 고층 건물을 짓기 위한 설계용역에 “국제공모가 필요하다”는 SH의 내부 보고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특혜를 받아 오던 ‘희림’에 수의계약으로 맡겼다는 보도에 ‘별다른 공모 절차가 필요 없다’고 했던 SH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500억이나 하는 설계 비용을 떡하니 희림에 밀어준 이유가 대체 뭘까요? 떡 먹으라고~

10.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결과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의심 판정을 받은 수검자들의 병원 방문 문턱이 한층 낮아졌습니다. 정부가 검진 사후관리 차원에서 제공하는 '첫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대상에 고지혈증을 추가하고, 당뇨병 확진을 위한 정밀 검사 혜택도 확대했기 때문입니다.

백날 이재명 정부 욕해 봐야 지지율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이런 거 보면서 박수도 좀 치고 그래라~

추미애, '윤 징역 5년' 거듭 비판 “국민에 배은망덕 판결".
박지원 "당게 사과도 간만 보는 '간동훈', 좀 솔직해져라".
“최고위에서 재명 하라”던 김병기, 서울시당에 탈당계 제출.
‘VIP 격노는 허위 주장’ 작성한 군 법무관들 징계 수순.
‘윤 사면 언급’ 서정욱 “천년만년 민주당이 다수당 하겠냐”.
‘소액결제 예정’ 등 유도 통신사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대세 임성근 요리사, 학폭과 음주운전 3회 고백으로 몰락.
동맹도 국제법도 무시한 트럼프 1년 미 제국주의 원년 선포.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 중의 힘뿐이다. 그 힘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힘을 키워야 그 힘을 바탕으로 올바른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힘을 잘못 사용하면 윤석열이 되는 것이고, 올바른 일에 쓰게 되면 성군의 길에 들게 된다는 것 아닐까요?

오늘부터 올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쭉 이어진다고 합니다.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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