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청 전경 |
올해 성과는 특정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구·청년·교육·농업·관광·복지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군은 현장수요를 반영한 정책 추진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고, 그 결과가 대외 평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거창군은 청년·주민·공직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에 선정됐다.
청년친화도시는 전국에서 매년 3개소 이내로 지정되며, 거창군은 군 단위 지자체로 유일하게 선정돼 농촌형 청년정책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거창군은 성인지 관점의 정책 기반을 정비하고, 여성·아동·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과 돌봄환경 조성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또한, 주요 수상 내역은 △ 자치·행정 분야△ 청년·교육 분야 △ 농업·농촌 분야 △ 생태·관광 분야 △ 보건·복지 분야△ 생활·안전 분야 등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구미시, AI 행정 혁신 가속…전직원 대상 '실무형 AI 교육' 추...
프레스뉴스 / 26.03.11

사회
교육부,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 3월 16일부터 접수 시...
프레스뉴스 / 26.03.11

문화
김제시, 2026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3년차(2단계)’ 최종 선정... 관...
프레스뉴스 / 26.03.11

경제일반
함평군,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