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선거를 내려놓은 듯한 행보를 보이면서 조속한 중앙당 선대위 출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카드로 선대위원장 역할이 부각되면서 누가 이를 맡느냐에 따라 향후 판세가 좌우될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선발 투수가 대량 실점하고 강판당했는데 구원투수가 무슨 소용인가? 대형 타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원~ 나베 추천~
2.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대표의 첫 지시 사항은 부산 북갑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를 지원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진상 조사였습니다. 장 대표는 방미 성과에 대해서는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해 흔들리는 한미 동맹의 신뢰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이 잘하는 게 딱 하나 있기는 한데 그게 바로 친한계와 한동훈 잡는 거라서 문제이긴 해~
3. 정청래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트럼프는 차치하고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 만나려고 목 빼고 기다렸는가”라고 비꼬았습니다. 정 대표는 장 대표가 미 국무부 차관보를 면담했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면 저러고 다니겠습니까마는 세상사가 딱 자기 그릇에 맞는 사람만 만나게 마련입니다.
4.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도 뚜렷한 성과를 설명하지 못해 ‘빈손 출장’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가운데 송영길 전 대표가 같은 시기 미국을 다녀왔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골프 파트너를 비롯한 면담 인사와 논의 내용을 조목조목 공개해 화제입니다.
송영길 전 대표가 만났다고 공개한 사진 속 인물들을 보니까 훨씬 무게가 있는 인물이었다는 거지요~
5. 국민의힘 지도부가 세월호 참사 12주년 기념식에 이어 4·19 혁명 기념식에 불참했습니다. 윤석열 탄핵 직후였음에도, 지난해 4·19 혁명 기념식에 참석했던 국민의힘 지도부가 장동혁 대표 방미를 핑계로 불참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는 '강성' 이미지만 부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라고 얼굴 내밀어 봐야 욕먹기 십상이지만, 그렇다고 이러는 건 경우가 아니지 싶어~
6. 이준석 대표가 양당 기득권 세력을 ‘콩·팥’에 빗대며 “이번에는 콩과 팥 중 고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옛날 국힘 대표를 하면서 제가 끌고 다니면서 당선시켜 봤는데, 이번에는 우리 개혁신당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한번 써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내란이라는 국민의힘에서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개신당 콩이야말로 건강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줄 거임~
7.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유영하·추경호 후보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나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의 단일화는 없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최종 후보가 되면 절대 단일화는 없다"며 "그 이유는 지금까지 진행된 공당의 절차를 무효화시키고 희화화시킨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단 이진숙 주호영 두 사람의 무소속 출마를 막기 위한 립 서비스에 불과하고, 나중 가봐야 알지~
8. 2차 종합특검팀은 2024년 12월 4일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안 통과 이후 합동참모본부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실제 합참 차원에서 추가 병력 투입을 검토한 정황도 확인했습니다. 특검은 당시 군 병력 통제권을 갖고 있던 김명수 전 합참의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런 진실이 계속 나와도 ‘경고용’이었다고 주장하는 윤석열은 경고 차원에서라도 ‘사형’입니다~
9. 윤석열의 내란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외신에 전달케 한 직권남용 행위가 1심에서 무죄로 결론 난 가운데, 2차 종합특검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외교부를 동원해 우방국에 내란의 정당성을 설파한 것에 대한 수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2.3 내란을 정당화하려고 한 자체가 내란에 동조하고 참여한 행위라고 봐야지 않겠어요?
10.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이스라엘 군인이 예수 그리스도상을 망치로 훼손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군 측은 자국 병사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역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한 유대인의 후손답지요? 이래도 이스라엘 깃발 흔들고 다닐래?
11. 초저가 생활용품과 식품으로 소비자를 끌어모은 다이소를 의식한 듯 대형마트들이 PB 가격을 바닥까지 낮추고 경쟁에 나섰습니다. 1000원 커피와 980원 두부, 4980원 스팀다리미까지 등장하면서 대형마트가 식품 유통채널을 넘어 ‘생활형 초저가 매장’으로 변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품질면에서 부족한 게 없다면 PB 상품을 마다할 리가 없지만, 용량 함량 속이는 짓은 하지 맙시다~
리얼미터,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5% 취임 후 최고치.
김 총리 “지방선거로 추경 집행 늦어질 가능성 철저 대비”.
국힘 지방선거 슬로건 “깨끗·유능하게! 지역이 올라갈 시간”.
유영하, 박근혜 선거 유세 “본선에 한 번 정도 하지 않겠나”.
박지원, '홍준표 총리설'에 “다른 자리 발탁 가능 그게 정치".
'대장동 검사' 극단 시도에 참담하다는 검찰 "방향 틀렸다".
‘이태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공천 문턱 못 넘었다.
검찰, 이재명 대통령 ‘옵티머스 로비 의혹’ 고발 사건 각하.
트럼프, 협상단 파키스탄으로 출발 결렬 시 기반 시설 파괴.
전광훈 “빚내서라도 100만 원씩 헌금해야 대한민국 유지“.
벽돌이 쌓인다고 집이 되지 않듯이 시간이 쌓인다고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에리스 로럴드 미리에리-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 기회조차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전부이고 소중합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전부가 옵니다. 하물며 정치를 통해서 세상을 바꿔 보겠다는 일에 절대 공짜는 없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정기 조사.
13~1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9명 대상.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p.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 조사.
중앙선관위여론조사심사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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