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5-14 0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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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얼 14일(목) 맑음

1. 6.3 지방선거의 핵심 격전지로 꼽히는 전통의 승부처 서울과 동진정책 핵심인 영남권 여론조사 지지율 추이가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흐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한때 민주당의 '15대 1' 압승론이 나왔던 6·3 지방선거 판세가 요동을 치면서 민주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흔드니까 흔들리는 거지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스스로를 흔드는 자해 행위는 그만~

2. 정청래 대표가 김용범 정책 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에 대해 “당과 대화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충분하게 숙성이 됐을 때 해야 하는 일이 아닐까”라면서 “당장 뭘 하자는 것보다는 학계에서 먼저 연구를 한 후 법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적 공감을 얻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용범 실장의 주장은 초과 세수에 대한 분배 얘기인데 이게 공산당까지 번지는 걸 보면 골때리는 거지~

3.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14곳 가운데 13곳의 후보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남은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의 경우 ‘구인난’ 탓에 후보를 못 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관심이 쏠렸던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는 윤용근 법무법인 엘플러스 대표변호사가 공천됐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대구 아니면 전멸할 것이라고 봐~ 그게 다 장동혁 대표님의 공덕이니라~

4.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선대위 시민위원장 여러분들의 비전과 의견이 서울 시민에게 잘 전달만 돼도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원오 후보에 대한 준엄한 판단이 가능해지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후보를 상대로 못 이기면 정말 무능해도 많이 무능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너 님의 별명 가운데 하나가 ‘오무능 무책임’이라는 걸 모르는 거지~ 그러면서 5선 하겠다니 기가 차다~

5.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이 그간 정 후보 측이 주장해 오던 ‘5·18 민주화운동 관련 언쟁’과 다르다며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후보가 카페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면서 발단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게 판결문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었다면 정원호 후보가 구청장 3선이나 했겠냐? 젊은 놈이 진짜 웃긴 놈이네~

6.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하는 가운데 경기도에서 사상 첫 ‘무투표 당선’이 나올지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일 마감을 하루 앞둔 어제까지 민주당이 광역의원 공천을 조기에 마무리한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11곳의 선거구에서 마땅한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땅한 후보가 없다는 것은 일말의 양심이 있는 사람이 내란 정당에는 안 가려고 해서 그런 거지~

7. 부산 북갑 보궐선거 전에서 ‘어게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민식 후보는 윤석열 정부 당시 초대 보훈부 장관을 지내 윤어게인 논란의 중심에 섰고, 한 후보는 후원회장으로 전두환 시절 공안검사 출신으로 각종 고문수사 지휘 의혹을 받는 정형근 전 의원을 영입하면서 ‘전어게인’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것만 봐도 박민식과 한동훈의 정체성이 대번에 확인되는 것 아니겠어~ 과거로 회귀 말입니다~

8.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꺼낸 말은 “대구에서 세 번 떨어졌지만, 그래도 대구를 사랑합니다“였습니다. 6년 전 5선에 도전했다 총선에서 낙마한 뒤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힌 이후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낸 뒤 이번에 대구로 돌아온 것입니다.

단 한 번도 바꿀 생각을 안 하고 가장 낙후된 도시로 사는 거 이제 그만합시다. 바꿔야 바뀝니다~

9. 6·3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학생인권조례, 혁신학교 등 교육 철학이 담긴 공약들은 사라지고 ‘현금성 공약’이 정책 공약의 빈자리를 파고들고 있습니다. 보편 복지 확대, 고교 서열화 완화, 학생 인권 증진 등 시대정신을 담은 교육 공약이 사라지면서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이 커진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무상 보육과 교육도 중요한 일이지만, 교육감 선거가 너무 정치화 되가는 것 같아 우려스럽기도 하다~

10.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에 대한 항소심 판단이 1심과 비교해 한 전 총리 형량은 8년 줄었고 이 전 장관 형량은 2년 늘었습니다. 다만 두 재판부 모두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이달 14일부터 시작하는 윤석열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란의 우두머리와 부역자들에게 고령이니 초범이니 해가면서 양형 사유를 대는 거 웃기지도 않으니 하지 맙시다~

11. 한덕수 전 총리 내란 혐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의 재판부 기피신청이 항고심에서도 기각됐습니다. 최 전 부총리는 한 전 총리 사건을 심리한 이진관 주심 재판부가 자신의 사건까지 맡으면 공정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지난 2월 기피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내란에 대해 법정 최고형에 가깝게 엄단하고 있는 이진관 판사가 무섭긴 한가 보지? 쥐새끼 죄를 짓지 마~

12. 대검찰청이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의 주임 검사였던 박상용 검사에게 정직 징계를 내려달라고 법무부에 청구했습니다. 대검은 박 검사가 ‘형량 거래’로 읽힐 수 있는 자백 요구를 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조사실에서 술자리가 있었다는 의혹은 박 검사가 몰랐다고 판단하고 징계 청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수사에 대한 회유와 협박 그리고 술자리까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여태 부인한 놈에게 고작 정직?

13. 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의혹으로 상설특검으로부터 기소된 엄희준 검사가 안권섭 특별검사와 김기욱·권도형 특별검사보 등 총 6명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이 공무상비밀누설·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혐의를 저질렀다는 주장입니다.

특검은 상시 수사 상황을 브리핑하게 되어 있는데 비밀누설이라고 주장하는 똑똑한 검사놈 봐라~

14.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은 궤멸됐다"고 주장해 온 것과 달리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 군사력이 여전히 상당 수준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주변 미사일 기지 상당수가 가동 상태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대이란 군사 전략에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여전히 세계 경제가 출렁이냐? 이제 안 믿는다는 거지~

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6선' 조정식 선출.
국민의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에 4선 박덕흠 선출.
지지율 격차 확 좁혀졌다 우상호-김진태 강원 민심 '팽팽'.
서병수 "박민식, 2년 전 북구갑 당협위원장 제안 거절".
조국 “김용남, 보완수사권 찬성. 당선되면 ‘조응천 재발‘.
주진우 "검사가 자백 요구하는 것은 당연" 박상용 두둔.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위법 없이 적법한 파업권 행사할 것".
모건스탠리 "코스피 1만 가능" 외국계 IB 잇단 장밋빛 전망.
트럼프 방중에 머스크-팀 쿡-젠슨 황 등 CEO 16명 동행.
“찍지 말라는데” 빵집 찍어 몰카 논란 ‘생활의 달인’ 사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가운데 많은 것들은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이었다.
-토머스 칼라일-

이승만 독재가 무너지고 박정희에 이어 전두환의 군부 독재가 무너지고 이명박근혜가 법의 심판대에 서고 윤석열이 파면당한 것까지 돌이켜보면 뭐 하나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어쩌면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하나씩 국민의 승리로 이어진 것도 결국은 국민의 하나 된 힘의 결과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기적 같은 일들이 그래서 계속 벌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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