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될 경우를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과 호스피스 이용에 관한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하는 제도다. 연명의료 중단 항목에는 심폐소생술과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이 포함된다.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들은 가까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보다 편리하게 상담과 작성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원스톱건강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031-369-1589~1591)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까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공보건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하나은행,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50001] 인증 획득
장현준 / 26.05.14

사회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 호, 여수항 입항
프레스뉴스 / 26.05.14

사회
부안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동학농민혁명 132년의 기억’ 전시 개최
프레스뉴스 / 26.05.14

스포츠
국기원, “태권도 품·단증 이제 모바일 형태로 발급”가능해진다
프레스뉴스 / 26.05.14

사회
서귀포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정기회의 추진
프레스뉴스 / 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