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4-13 06: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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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월) 맑음

1.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선거가 현재까지 선거가 확정됐거나 현역 의원의 출마로 사실상 확정권에 든 선거구가 이미 10곳에 달하면서 '미니 총선급'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전 지역 전략공천을 공식화한 가운데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지역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선거가 51일 남았는데 빨리빨리 사퇴할 사람 사퇴하고 출마할 사람 출마해서 시민의 선택 받게 합시다~

2.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출마할 경우, 당이 후보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일각의 요구에 대해 "공당으로서 후보를 내는 것은 수권정당의 의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박성훈 대변인은“ 특히나 정권을 가져와야 하는 야당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소홀히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원래 민주당의 지역구였으니 빼앗겼다는 소리도 안 들을 테고, 한동훈이 되는 건 죽어도 못 보겠지~

3. 박형준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주진우 의원을 꺾고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되면서 2021년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 이어 올해 부산시장 3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박 시장은 이로써 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차기 시장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됐습니다.

주진우가 이겨서 보궐선거까지 먹었어야 하는데 안타깝네~ 아무튼 주진우는 이제 야무지게 수사나 받자~

4. ‘보수 텃밭’으로 통하는 대구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거물급 인사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워 일찌감치 전열을 정비하고 선거 국면에 뛰어든 반면에 국민의힘은 공천권을 둘러싼 심각한 내홍으로 발이 묶이면서 판세 주도권을 통째로 내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가 보수의 성지, 보수의 심장이라데 신천지의 본산이라는 오명이나 벗으려면 투표 잘합시다~

5.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은 2024년 창당 이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연대는 없다. 오롯이 개혁신당 브랜드로 평가받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개혁신당에 한 표 행사하면 그 어떤 정당보다도 유능한 정당이 되겠다"며 경기 도지사 후보도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내란 청산이 아니라 내란 몰이를 심판하는 선거라는 개신당~ 진짜 심판받을 거다~

6. 박지원 의원이 "민주당은 공천갈등 등 어떤 갈등도 찻잔 속의 미풍"이라고 주장한 반면에 국민의힘은 ”갈등의 파도가 차고 넘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는 미국행으로 도피처를 찾고 있다"며 "공천 갈등으로 폭발 직전이지만 방향도 없이 가출하는 것이 갈등"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장동혁이 어제 미국으로 출장길에 나섰다고 하는데 선거 50일 앞두고 ‘장대표 대체 어디가유?’~

7.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 전쟁과 관련한 비판에 대해 “자신의 경솔함으로 촉발된 외교적 마찰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와 국민, 그리고 우리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우려했던 대로 이재명 대통령의 경솔한 발언이 결국 외교 문제로 비화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베의 논리대로 하면 일제 강점기 위안부 문제나 독도 문제로 일본을 탓하는 것도 사과해야겠네?

8.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검찰 수사 과정 전반을 겨냥해 "시킨 놈이 문제"라면서 대북송금사건 관련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수원지검의 조직적인 압박에 대해 직접적인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 회장은 "여기 수원 애들 중 악마 같은 놈도 있고 이상한 사람도 많다"면서 수사 윗선을 겨냥했습니다.

박상용이 ‘평검사가 이런 중요 사건을 조작하는 건 시스템상 불가능하다’고 했던 건 실토라고 봐야지?

9.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해 온 전한길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전한길을 세 차례 소환해 조사하고 혐의의 중대성과 반복적인 허위 사실 유포 등을 고려해 신병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반면에 전한길은 ‘정치적 보복’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한길이 자신의 뒤에는 미국이 있다고 큰소리친 만큼 영장이 기각되면 아주 난리가 날 겁니다~

10.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한 언론사 발행인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해당 언론인은 과거 스카이데일리에서 '중국 간첩 체포' 허위 보도를 한 장본인으로 당시에도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이번에도 “증거 인멸 및 도망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스카이데일리에서 가짜 뉴스 퍼트리다 한미일보 만들어, 또 저러고 있는데 기각이라고? 염병~

11. 여야가 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씨의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임명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친명 개그맨에 대한 ‘보은 인사를 철회하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현장과 이론을 두루 갖춘 전문가”라고 반박한 가운데 서 신임 대표는 “성과로, 전문성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극우들 데려다가 한 자리씩 내주고 아직도 끼고 사는 인간들이 뭐 할 말이 있다고 저러는 걸까요?

12.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김예지 의원에게 한 '장애인 비하 발언'을 '인권 침해 및 차별행위로 규정하고 조사해달라'며 접수된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가 각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권위는 "피해의식 똘똘" "장애인 할당 너무 많아" 등의 발언만으론 조사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내란범도 인권이 있다고 하는 놈들이 장애인 폄하는 괜찮다고 하는 안창호는 정상이냐고~

13. 조갑제 씨가 “미국과의 동맹 관계와는 별도로 이란과 아주 가까이 지내야 된다”면서 “하메네이 빈소에 장관급 조문을 갔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은 미국과의 전투에서는 졌지만, 전쟁은 이기고 있는 꼴”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익을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게 보수인데 호르무즈에 파병하자는 놈들은 대체 뭐 하는 놈이냐고~

14. 일제가 비밀에 부쳐온 안중근 의사 매장지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유해 발굴 시도에 단서를 제공할 자료가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안중근 연구자인 이규수 교수가 발굴한 116년 전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뤼순 감옥에서 1㎞ 정도 떨어진 산 중턱” “같은 날 처형된 살해범 묘소 근처”로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안중근 의사 서거 116주기를 맞이한 지금도 유해를 모시지 못했다는 건 진심 가슴 아픈 일입니다.

국힘 정희용 사무총장 "지방선거서 여당 폭주 견제해야".
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 "민주당과 동행하며 견제하겠다".
이준석 “컷오프 인사 몰려“ 지방선거 앞두고 '이삭줍기'.
국힘, 재보궐 지역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한동훈 "치졸한 짓".
오세훈 “결국 3%p 승부 현재 여론조사만큼 안 벌어질 것”.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민 절반 “긍정적” 정치 성향별 이견.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 향년 67세.
호르무즈 통과 ‘암호화폐’ 받겠다는 이란에 항행 자유 흔들.
트럼프 "한중일 등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정리 작업 중".

환경 탓을 줄이고, 루틴을 늘리세요. 나만 힘든 사연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부모님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다들 사연 하나쯤은 있어요. 중요한 건 사연이 아니라 루틴이에요.
-정승재 수학 강사-

꼭 나에게만 최악의 조건이 주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때마다 좌절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를 극복하고 오히려 기회로 삼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후자의 길을 루틴으로 삼고 승리의 길로 나아가야겠습니다.
한 주간도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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