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 부처 장관 10여 명이 "국무회의의 생중계 범위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명분으로 국무회의가 생중계되면서 대통령과 국무위원 간 치열한 토론이 어려워졌고, 정책 혼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정부 내 문제의식을 밝힌 것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하고 이견이 있으면 치열한 토론을 하자고 생중계 선택한 거 아닌가?
2. '싸우는 야당'을 내세운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계기로 강경 대여 투쟁을 통한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잇따라 부각된 강경 발언을 두고 당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면서 대여 공세의 선명성을 높이는 것과 별개로 중도층의 지지를 확보하고 당의 외연을 넓힐 전략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고성과 괴성 막말을 해도 지지율이 오른다고 하니 거칠게 뭐가 있겠어~ 거기에 중도층은 없지만…
3.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 등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체포 방해 혐의는 모두 부인하며 공소 기각을 주장했습니다.
그때 당시 영상이 고스란히 남아 있으니 그것만 봐도 니들이 그날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단다~
4.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와 관련해 서울시가 운영사에 지급하는 재정지원 총액을 500억 원 미만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재정지원 상한을 두지 않다가 뒤늦게 한도 설정에 나서면서, 서울시가 당초 재정 부담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오세훈이 벌인 사업 중에 뭐 하나 흑자 사업이 있었는지가 궁금하다~ 하여간 혈세 낭비 대마왕~
5.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지난 1월 방송된 MBC PD수첩 '일타 시장님과 녹지축사업'과 관련해 MBC PD와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에 출연했던 교수들까지 잇따라 형사고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송계에서는 방송 제작진뿐 아니라 인터뷰에 응한 전문가까지 일괄 고소를 당한 건 이례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종묘가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취소될 수 있다니까 고소했답니다. 그래서 너는 서울시장 당선 취소~
6. 한동훈 의원이 자신의 딸과 관련한 의혹 제기에 대해 “반드시 보수를 재건해 무능하고 야비한 정치깡패들을 정치권에서 쓸어버리겠다. 이런 저급한 정치를 반드시 싹 다 갈아엎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국정감사를 위해 외국에 나가 있는 사이 야비한 정치를 하고 있다며 귀국 후 전면전을 예고했습니다.
남의 자식 건드릴 때는 신바람이 나더니 자기 딸 건드리니까 많이 긁히기는 한 모양이네.. ‘개봉박두’~
7.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4개월이 지났지만, 공공기관 상당수가 여전히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기관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른바 ‘알박기 인사’ 논란을 끊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제도 손질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아 보입니다.
매번 이거 가지고 법적 다툼에 심지어는 감옥까지 가는 일이 생기는데, 왜 이걸 두고 보는 건가요?
8.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미 간 합의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이 변화했으며, 그 이유로 '계획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나는 전작권 전환 찬성론자"라면서도 "조건이 변했고, 우리가 우리의 계획을 바꿨기 때문에 우리가 지켜야 할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고 강조했습니다.
주기 싫다는 얘기를 삥 돌려서 얘기하는 걸 보니 아직도 한국을 미군정 시다로 삼고 싶은 거지~
9. 정부나 공공기관이 국민 세금으로 물건을 사는 조달청 나라장터의 물품을 전수 조사했더니 2만 건 가까이가 시중가보다 훨씬 비싼 것으로 밝혔습니다. 시중에서 5만 원하는 멀티탭이 20만 원에 4백여 개 납품되는 등 '바가지 가격'에 정부 기관이 더 쓴 세금은 최근 1년간만 최소 5천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직원 책상 하나가 1백만 원이 넘는데 이런 걸 왜 감사기관이 감사하지 않고 지켜만 보는 건데요?
10.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남학생 2명이 동급생을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돼 송치하고, 이들 휴대폰에서 다른 여성들 사진을 발견해 추가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교 학폭위가 두 차례 유보한 사이 이들이 졸업했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했고, 이들은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폭위를 열지 않은 이유도 밝혀야겠지만, 이건 학폭위가 아니라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지요~
11.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호프집 시장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고 합니다. 술값과 안주 가격이 오르면서 외부 술자리에 대한 부담이 커진 데다가 코로나19 이후 짧고 간소한 모임과 혼술 문화가 자리 잡은 영향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전국 호프집은 11.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나서 차 한잔하고, 영화 한 편 보고, 삼겹에 소주 한잔하면 십만 원이 훌쩍 넘는데.. 연애 못 하지~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안 재가.
청와대 "김지용, 흠결 사유 지적하기 힘들 정도로 설명돼“.
신천지 폭탄’ 결국 터지나 민주당, 밤중 최고위 열고도 고심.
국힘 "김병기·강선우 의원직 제명 추진 민주당 협조해야“.
김지용, 한동훈 독직폭행 기소 반대했다더니 과실치상 기소.
장예찬 “한동훈 딸 의혹, 국힘이 먼저 재수사 요구해야”.
국정원,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 보도 조선일보 고발.
이화영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 섭섭함은 국가 폭력 향해”.
사람은 나무와 같아서 위로 높이 솟아오를수록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박노해-
겉은 멀쩡한데 속은 텅 비어 있는 사람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입방정은 찧으면서 책임지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러다 보면 신뢰를 잃고 그러다 보면 잃은 신뢰를 되찾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신뢰란 상호 간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내가 먼저 단단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신임받지 못하는 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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