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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사업장 방문(사진=거창군) |
△거창 맞춤형 청년임대주택 △하성단노을마을 체류형 복합단지 △웅양 청년 귀농홈 현장 등 청년 주거, 정착 지원 사업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먼저, 거창읍 김천리에 지방소멸 대응기금과 국비 등 52억 원의 예산으로 지상 4층, 19세대 규모로 건축 중인 ‘거창 맞춤형 청년임대 주택 건립’ 현장을 찾아 현재 공정 절차를 확인하고, 향후 관리 방안 등을 검토했다.
올해 10월 준공 후 운영 예정으로 청년, 신혼부부 주거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번째로 웅양면에 위치한 ‘하성단노을마을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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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창군 |
구(舊) 하성초등학교 부지에 체류시설·개별텃밭 각 18개소, 공동시설과 부대시설을 만드는 이 사업은 지난 3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30억 규모의 사업이다.
도시민의 4도 3촌 농촌 생활문화 정착을 유도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현장에 참석한 마을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복합단지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시민 유입 방안, 농촌 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을 토의했다.
같은 부지 내 위치한 ‘웅양 청년 귀농홈’은 2023년 행안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공사는 준공되었으며, 현재 6월 30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본 시설은 청년 귀농인 유치를 위한 임시거주용 단독주택 3동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하성단노을 체류형 복합단지’와 연계해 거창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 육성을 위해 단계별로 거창군 정착을 지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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