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
이번 전정 작업은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남중사거리부터 함양고등학교, 보건소에서 낙원사거리에 이르는 주요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간판 가림 등 민원을 해소하고, 도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로수 수형 형성에 중점을 두고 전정이 이뤄진다.
또한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해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시야 확보는 물론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전정 작업 기간 일시적인 교통 지체와 소음, 보행자 통행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군민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전정 후 발생하는 가지는 신속히 처리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