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7년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개최 일자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확정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4 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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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23일 2027년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일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북부경남 4개군(산청ㆍ함양ㆍ거창ㆍ합천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27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출전하는 선수단과 임원,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함께하는 경상남도 최대 규모의 체육축제로, 스포츠를 통해 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공동개최지인 서북부경남 4개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공동개최지인 산청ㆍ함양ㆍ거창ㆍ합천군은 대회기간 각종 경기 운영은 물론 개·폐회식, 문화행사,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함께하는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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