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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기본교육(사진=함양군) |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와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함양사무소 신양화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제도의 이해를 비롯해 농약 안전사용기준, 영농 기록 관리, 위해요소 관리, 인증 준수사항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는 생산부터 수확, 유통까지 농산물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년마다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지속적인 영농 기록과 재배 환경 관리가 요구된다.
함양군의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현황은 2026년 7월 22일 기준 402농가, 454ha이며, 주요 품목으로는 사과 205농가(238ha), 양파 57농가(136ha), 딸기 89농가(56ha) 등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존 인증 농가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인증 농가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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