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귀농한 강병구·이금용 부부 6년째 나눔 실천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1 0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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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 부부 6년째 나눔 실천(지리산백운농장)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 백전면 동백마을에서 친환경 양계장을 운영하는 강병구 이장과 아내 이금용 씨 부부가 6년째 꾸준한 유정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강병구·이금용 부부는 2018년 고향으로 돌아와 양계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수확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겠다는 초심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 백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백전면사무소에 유정란 200개, 지역 보육원에 150개 등 총 350개의 유정란을 한 주도 빠짐없이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함양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원,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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