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 운영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05: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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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28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주관으로 북상면 보건지소에서 지역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산의료원 닥터버스’는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산의료원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도내 18개 시·군의 의료취약지역을 방문해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3개과 무료검진을 지원한다.

시·군별 연 2회 실시하며 이번 상반기 검진은 북상면 보건지소에서 진행했다.

대형 검진버스인 ‘닥터버스’에서 검진이 이뤄졌으며 버스 내 의료장비 14종이 장착되어 있어 정확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검진 후에는 보건소에서 사후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료기관 진료를 안내하고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등 보건소 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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