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밤을 밝힌 ‘함양의 한들 미(味)니포차’ (사진=함양군) |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올해 한들 미니포차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는 13개 매대에서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맛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대는 준비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다.
한편, ‘한들 미(味)니포차’는 이번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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