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목재문화체험장,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04: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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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문화체험장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49개소 목재문화체험장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활성화, 지역관광 연계 프로그램 독창성, 홍보실적 등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했다.

거창군은 평가의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최우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선정에 쾌거를 이루었다.

거창군 목재문화체험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준별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거창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직무교육과 현장 체험은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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