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양 백전~서하 국지도37호선 개량사업(사진=함양군) |
지난 26일 기획예산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확정하고, 전국 총 142개 도로사업 가운데 54개 사업이 타당성을 확보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돼 순차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함양군은 앞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국도24호선 지곡~안의 구간과 국지도37호선 백전~서하 구간 등 2개 사업을 건의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남도 등에 지속적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
그 결과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는 국지도37호선 백전~서하 구간 개량사업이 최종적으로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599억 원을 투입해 1.7km 구간을 2차로로 선형 개선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3.0km 구간이 1.7km로 1.3km 단축되고, 통행시간도 8.87분에서 1.69분으로 7.18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 주재…"가용 인...
프레스뉴스 / 26.08.27

사회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네팔 홍수 실종자 무사 귀환 염원… 모든 행정력 동...
프레스뉴스 / 26.08.27

문화
과천시,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승인… 종합병원 건립 최대 난관 ...
프레스뉴스 / 26.08.27

연예
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 “방송 도중 쓰러졌다!” 초유의 현장 일시...
프레스뉴스 / 26.08.27

연예
[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파트너 매력에 취해 망언까지!...
프레스뉴스 / 26.08.27






![[등록] 2026-08-25 21:15:21](/support/_updata/banner2/tl182002521_75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