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
진안군이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19일 군수실에서 5.18 민주유공자인 김완술, 양윤신, 이래일씨를 만나 위로했다.
이날 전춘성 군수는 현직 군수로는 처음으로 5·18 민주유공자를 만나 5·18 역사 왜곡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유공자 명예회복 등을 희망했다.
5·18 민주유공자인 김완술씨는 “5·18 민중항쟁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왜곡·폄하하는 만행이 자행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역사를 바로 세우는 첫 단추인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진정한 화해와 치유의 길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오월정신은 역사의 부름에 응답해 지금도 살아있는 숭고한 희생정신이 됐으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거듭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 모두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있으며 군민을 대표해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