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1000만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200세트 전해
충남 예산군은 지난달 31일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으로부터 호우피해 가정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200세트를 기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윤순기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위문품이 호우피해를 당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위문품을 기부해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호우 피해를 입은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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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위문품 기부 모습. |
이날 윤순기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위문품이 호우피해를 당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위문품을 기부해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호우 피해를 입은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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