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 점검 |
사흘째 동남4군에 머물며 수해 피해 상황을 챙기고 있는 박덕흠 국회 정보위원장(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이 이창양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및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 관계자와 함께 괴산댐을 방문해, 댐 안정성 및 전력설비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괴산댐은 지난 15일, 폭우로 43년 만에 월류 현상이 나타난 바 있으며, 이날 방문은 댐 수위상승 현황과 대책, 괴산 지역 전력 공급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덕흠 위원장은 “추가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서 주민들의우려가 매우 크다”라며, “정부와 관련 기관이 주민 안전을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하루 앞서 방문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다목적댐과 용수전용 댐, 전력 댐이 각각 환경부와 산자부가 관리해 정보 공유가 안되는 점을 지적했다”라며, “댐 수위 조절이 통합적으로 관리 될 수 있도록 산자부 장관이 이에 대한 문제를 인지하고 제도 개선 의지를 가져달라”라고 촉구했다.
한편 박 위원장은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동남4군에 머물며 침수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스피돔 유휴부지, 규제 넘고 균형인프라로”… 김동연 지사 ...
강보선 / 26.01.14

광주/전남
장흥군, 2026년 군정 청사진 확정...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강래성 / 26.01.14

사회
신상진 성남시장,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끝까지 완수하겠다”
프레스뉴스 / 26.01.14

사회
전남시장군수협의회, 행정통합으로 국가 핵심축 도약 선언
프레스뉴스 / 26.01.14

정치일반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발표
프레스뉴스 / 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