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용노동부 |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023년 12월 31일로 만료 예정이었던 ‘공공기관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 유효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3년 연장하는 내용이다.
고용노동부는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 이행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프레스뉴스 / 26.01.14

사회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
프레스뉴스 / 26.01.14

정치일반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qu...
프레스뉴스 / 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