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부여와의 만남, 고도 아카데미 운영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재)백제고도문화재단은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고도 부여와의 만남-고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이 만들어 가는 옛도읍(古都)’이라는 문화재청 정부 혁신과제의 하나로 주민이 고도에서의 삶을 영위하면서 고도지역 혁신포럼 운영, 다양한 교육·체험·봉사 등 참여 활동을 통해 고도의 역사성과 고도 주민의 정체성 회복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고도 부여와의 만남-고도 아카데미’는 지난 6일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이동주 센터장의 ‘역사문화도시 부여와 고도육성’ 강좌를 시작으로 9월 초까지 부여 고도문화센터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사비성 천도와 사비도성, 전통건축의 실용성과 부여, 부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의 역할 등 강좌를 남겨두고 있으며, 29일에는 돈암서원, 명재고택 등 다른 지역의 세계유산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도 아카데미를 통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백제고도의 우수한 문화유산 인식의 재정립으로 정체성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고도 부여와의 만남-고도 아카데미에서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이 만들어 가는 옛도읍(古都)’이라는 문화재청 정부 혁신과제의 하나로 주민이 고도에서의 삶을 영위하면서 고도지역 혁신포럼 운영, 다양한 교육·체험·봉사 등 참여 활동을 통해 고도의 역사성과 고도 주민의 정체성 회복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고도 부여와의 만남-고도 아카데미’는 지난 6일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이동주 센터장의 ‘역사문화도시 부여와 고도육성’ 강좌를 시작으로 9월 초까지 부여 고도문화센터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사비성 천도와 사비도성, 전통건축의 실용성과 부여, 부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의 역할 등 강좌를 남겨두고 있으며, 29일에는 돈암서원, 명재고택 등 다른 지역의 세계유산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도 아카데미를 통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백제고도의 우수한 문화유산 인식의 재정립으로 정체성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신정은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겪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다 '스마...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명절 전 휴가, 아이 등원 후 출근, 이 회사 어디야?
프레스뉴스 / 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