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재단’ 출범을 앞둔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방문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7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도내 여성 복지 분야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전주시 덕진동 소재의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를 먼저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센터 주요 시설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2005년 설립된 이래로 여성의 경쟁력 강화와 양성평등 환경 조성, 지역 여성계 동반 성장과 함께 특히,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 노력해 왔다.
이어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로 이동,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학교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병철 위원장은 “앞으로 여성정책연구소와 통합한 여성가족재단 출범을 앞두고 여성정책 연구기능까지 확대되는 만큼 양성평등 사회 분위기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더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전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 여성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교육의 시기를 놓친 여성들에게 평생교육 차원의 배움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1998년 개교, 현재까지 1,582명(중 804명, 고 7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 도의회환경복지위현장의정활동 |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7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도내 여성 복지 분야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전주시 덕진동 소재의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를 먼저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센터 주요 시설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2005년 설립된 이래로 여성의 경쟁력 강화와 양성평등 환경 조성, 지역 여성계 동반 성장과 함께 특히,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 노력해 왔다.
이어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로 이동,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학교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병철 위원장은 “앞으로 여성정책연구소와 통합한 여성가족재단 출범을 앞두고 여성정책 연구기능까지 확대되는 만큼 양성평등 사회 분위기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더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전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 여성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교육의 시기를 놓친 여성들에게 평생교육 차원의 배움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1998년 개교, 현재까지 1,582명(중 804명, 고 7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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