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낯익은 얼굴들 - 경주한수원의 김동우(왼쪽, 前 FC서울)와 지난해 창원시청 소속으로 K3리그 MVP를 받았던 화성FC 루안(오렌지색 유니폼)의 치열한 볼 경합. |
국가대표팀 A매치로 인해 K리그는 휴식중이지만 K3, K4리그는 쉼없이 달리고 있다.현재 K3리그는 화성FC가, K4리그는 여주FC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때아닌 더위 속에서도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K3, K4리그의 현장을 사진으로 본다.
6월 17일 화성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3리그 14라운드 화성FC : 경주한수원 경기, 그리고 18일 서울중랑구립운동장에서 맞붙은 K4리그 15라운드 중랑축구단 : 강원FC B팀의 열전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