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사민정협의회 단체촬영 |
울산 동구는 10월 12일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용자·지역주민·울산 동구가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노사협력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사·민·정 각 5명씩,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노사민정협의회는 울산 동구의 주요 노동현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 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현대중공업 김원탁 상무,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김재인 노동사회정책본부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노동정책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2023년도 노동정책 추진사항 및 2024년도 추진계획 등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노사민정협의회 개최를 통해 노사협력이 증진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노사민정 모두가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노사상생의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