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들이 신도림역 앞에서 대형로봇 타이탄 시연을 보고 있다. |
구로구가 8일 제4차 4차산업혁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특별히 4차산업 분야별 프로젝트 작품 전시와 미래기술 로봇 시연이 열리는 신도림역 스마트 구로 홍보관에서 진행됐다.
문헌일 구청장과 자문위원들은 대형로봇 타이탄 시연, 로봇커피 메이킹, 로봇견,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4차산업 분야 교육프로그램과 스마트 구로 홍보관의 운영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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