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환경데이터 수집 장치 활용 평가회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환경데이터 센서를 이용해 영농을 하는 시설과채류 46농가를 대상으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천안형 스마트팜 육성 계획으로 시설 과채류온실 46개소에 환경데이터 센서를 설치하고 2024년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6개월간 스마트팜 환경센서를 활용해 보고 참여자간 의견을 발표하고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최종윤 소장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하우스 내부환경정보(온도,토양수분 등)가 농업인 휴대폰으로 실시간 제공되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데이터 센서 활용은 스마트팜 기술 확산에 중요한 한 분야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