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첫 장애인 체전’ 준비 위해 구례군 대회 성과 공유
고흥군은 26일 동강복합문화센터에서 올해 구례군에서 열린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운영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박정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고흥군 문화체육과장, 전라남도 경기단체 임원, 22개 시군 체육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고흥군은 이번 운영평가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7년 고흥군에서 개최될 장애인체육대회는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로, 통합시대의 화합과 상생을 상징하는 첫 번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흥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체전을 통해 새로운 전남·광주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흥군은 18년 만에 개최하는 대규모 체육행사인 만큼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숙박 대책, 자원봉사 운영,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봉근 고흥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운영평가회는 차기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가 새로운 지역통합과 화합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체육대회가 고흥군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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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2026년 제34회 전남장애인체전 운영평가회 개최 |
고흥군은 26일 동강복합문화센터에서 올해 구례군에서 열린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운영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박정현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고흥군 문화체육과장, 전라남도 경기단체 임원, 22개 시군 체육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고흥군은 이번 운영평가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7년 고흥군에서 개최될 장애인체육대회는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로, 통합시대의 화합과 상생을 상징하는 첫 번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흥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체전을 통해 새로운 전남·광주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고흥군은 18년 만에 개최하는 대규모 체육행사인 만큼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숙박 대책, 자원봉사 운영,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봉근 고흥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운영평가회는 차기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가 새로운 지역통합과 화합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체육대회가 고흥군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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