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 체류여객 발생 시 단계별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충청북도는 1일, 서울지방항공청 청주공항출장소,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과 청주국제공항 체류여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로 심야 정기편 운항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기상악화, 갑작스러운 항공기 문제 등으로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매뉴얼을 제정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교통·숙박·의료 등 지역 내 관련 정보를 사전 제공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상황반 운영을 통해 유관기관의 요청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공항 운항 노선이 증가함에 따라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의 가능성은 커질 수 밖에 없다”며,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 시 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신속한 지원으로 청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국제공항은 지난해 369만 명이 다녀가 개항 이래 역대 최다 이용객을 달성했으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122%의 여객 회복률을 보이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고 있다.
| ▲ 충북도, 서울지방항공청·한국공항공사와 체류여객 대응 업무협약 |
충청북도는 1일, 서울지방항공청 청주공항출장소,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과 청주국제공항 체류여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로 심야 정기편 운항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기상악화, 갑작스러운 항공기 문제 등으로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매뉴얼을 제정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교통·숙박·의료 등 지역 내 관련 정보를 사전 제공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상황반 운영을 통해 유관기관의 요청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공항 운항 노선이 증가함에 따라 공항 내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의 가능성은 커질 수 밖에 없다”며, “대규모 체류여객 발생 시 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신속한 지원으로 청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국제공항은 지난해 369만 명이 다녀가 개항 이래 역대 최다 이용객을 달성했으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122%의 여객 회복률을 보이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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