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3억 원 증액된 1조 2,458억 원 추경 예산 의결
광양시의회는 지난 12일 제3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렸으며,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추경 예산안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451억 원 ▲광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39억 원 ▲구봉산전망대 기반시설 확충 10억 원 ▲도시숲 관리·운영 3억 원 등 제2회 추경예산보다 533억 원이 늘어난 1조 2,458억 원이 편성됐으며, 시장이 제출한 원안이 그대로 의결됐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회기 의원이 최근 SNS 댓글 논란과 관련해 지역사회와 시민, 그리고 당사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의회는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이번 사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당사자가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원 의장은 “시민의 뜻을 존중하고 의회의 책무를 다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광양시의회,“원포인트”임시회 폐회 |
광양시의회는 지난 12일 제3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렸으며,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추경 예산안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451억 원 ▲광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39억 원 ▲구봉산전망대 기반시설 확충 10억 원 ▲도시숲 관리·운영 3억 원 등 제2회 추경예산보다 533억 원이 늘어난 1조 2,458억 원이 편성됐으며, 시장이 제출한 원안이 그대로 의결됐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회기 의원이 최근 SNS 댓글 논란과 관련해 지역사회와 시민, 그리고 당사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의회는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이번 사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당사자가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원 의장은 “시민의 뜻을 존중하고 의회의 책무를 다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서울시, 규제에 막힌 신림7구역 지원 나서… 사업성 추가개선 지원
프레스뉴스 / 26.01.19

국회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9

문화
서울시, 걷고 먹고 재면 최대 1만 포인트…'건강 5대장 챌린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명절 앞두고 든든하네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 &...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