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만들기 및 마을 만들기 유형 참여 단체 선정…소정의 예산 지원
울산 중구가 주민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현안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이웃 만들기’와 ‘마을 만들기’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웃 만들기’ 유형에는 △공동 돌봄 △주민 교육 △나눔장터 운영 등 주민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는 활동이, ‘마을 만들기’ 유형에는 △마을 정원 만들기 △마을 안전 개선 △마을 특화사업 추진 등 각 동네의 특성을 살린 정주여건 개선 활동이 해당한다.
중구는 ‘이웃 만들기’ 유형에서 7개 단체를 선정해 각 200~210만 원을 지원하고, 비교적 사업 규모가 큰 ‘마을 만들기’ 유형에서 5개 단체를 선정해 각 4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7명이 이상이 모여서 만든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의 필요성, 창의성, 공동체 조직 및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월 말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오는 6월쯤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
| ▲ 울산시중구청 |
울산 중구가 주민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현안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이웃 만들기’와 ‘마을 만들기’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웃 만들기’ 유형에는 △공동 돌봄 △주민 교육 △나눔장터 운영 등 주민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는 활동이, ‘마을 만들기’ 유형에는 △마을 정원 만들기 △마을 안전 개선 △마을 특화사업 추진 등 각 동네의 특성을 살린 정주여건 개선 활동이 해당한다.
중구는 ‘이웃 만들기’ 유형에서 7개 단체를 선정해 각 200~210만 원을 지원하고, 비교적 사업 규모가 큰 ‘마을 만들기’ 유형에서 5개 단체를 선정해 각 4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7명이 이상이 모여서 만든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의 필요성, 창의성, 공동체 조직 및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월 말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오는 6월쯤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국회 토론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3.27

사회
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프레스뉴스 / 26.03.27

경제일반
제주, 홍콩 교육 여행 시장 열었다…아시아 확장 신호탄
프레스뉴스 / 26.03.27

스포츠
정재현, 이틀간 버디 13개 몰아치며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 우승
프레스뉴스 / 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