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발전위해 농촌활력 이끌 전문가 양성해야
전라북도의회 박정규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임실군)이 14일 제402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형 농촌현장활동가 육성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박정규 의원은 ‘농업은 전북이 과거이자 미래이며 매우 중요한 산업이지만, 작금의 전북 농업·농촌은 늙고 소득이 감소하는 등 농촌소멸의 위기에 직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북도가 농생명산업 수도를 천명하고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고 있다지만 정작 농촌에 살며 지역공동체 재생·활성화에 앞장설 일꾼을 육성하는데는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전라북도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시행과 연계하여 농촌활력을 이끌 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며 ’농촌활력분야 활동가 자격제도‘ 도입, ’농촌활력 분야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
박정규 의원은 ‘농촌활력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과 처우개선이 제도화 된다면 도내 청년들에게도 유망 직업군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도내 모든 농촌에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농생명산업 수도로의 발전을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 전라북도의회 박정규 도의원 |
전라북도의회 박정규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임실군)이 14일 제402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형 농촌현장활동가 육성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박정규 의원은 ‘농업은 전북이 과거이자 미래이며 매우 중요한 산업이지만, 작금의 전북 농업·농촌은 늙고 소득이 감소하는 등 농촌소멸의 위기에 직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북도가 농생명산업 수도를 천명하고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고 있다지만 정작 농촌에 살며 지역공동체 재생·활성화에 앞장설 일꾼을 육성하는데는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전라북도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시행과 연계하여 농촌활력을 이끌 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며 ’농촌활력분야 활동가 자격제도‘ 도입, ’농촌활력 분야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
박정규 의원은 ‘농촌활력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과 처우개선이 제도화 된다면 도내 청년들에게도 유망 직업군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도내 모든 농촌에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농생명산업 수도로의 발전을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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