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먹는 것으로 차별해서는 안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6월 19일(월)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산 질의에서 경기도형 유보통합은 만0-2세 영아 급식비 지원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지정과 급식비 등 과제 추진 관련하여 “어린이집 현장에서는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급간식비 지원 대상이 3-5세로 한정되어, 0-2세 영아가 차별을 받고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이어서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먹는 것을 가지고 차별하는 것을 금기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도교육청 급식비 과제가 영아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따져 물었다.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와 함께 협의하여 선도교육청 과제시행 방안과 영아 급식비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본 위원에게 서면 보고해 줄 것”을 명확히 요청했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지난 2월 유보통합 관련 5분 발언을, 그리고 3월에는 '유보통합 추진단 운영을 위한 특위 구성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유보통합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 ▲ 최효숙 의원, 경기도형 유보통합은 만0-2세 급식비 지원부터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6월 19일(월)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산 질의에서 경기도형 유보통합은 만0-2세 영아 급식비 지원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지정과 급식비 등 과제 추진 관련하여 “어린이집 현장에서는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급간식비 지원 대상이 3-5세로 한정되어, 0-2세 영아가 차별을 받고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이어서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먹는 것을 가지고 차별하는 것을 금기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도교육청 급식비 과제가 영아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따져 물었다.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와 함께 협의하여 선도교육청 과제시행 방안과 영아 급식비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본 위원에게 서면 보고해 줄 것”을 명확히 요청했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지난 2월 유보통합 관련 5분 발언을, 그리고 3월에는 '유보통합 추진단 운영을 위한 특위 구성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유보통합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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