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인력부족, 생산성 저하 등 수산업 위기
부산광역시의회가 기후변화, 인력부족, 생산성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대책에 나섰다.
5월 2일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종율 의원(국민의힘, 북구4)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스마트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312회 임시회 본 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스마트수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실태조사, 연구·개발 및 보급, 관련 인프라의 조성 및 설치, 교육 및 컨설팅 등 사업추진 ▲우수 사례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수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간산업이자 국민의 식량공급과 직결되는 생명산업으로서 국민생활과 사회의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 산업이다.
하지만 노동집약적인 산업으로 노동강도가 높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등으로 지속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부산은 우리나라 전체 수산물 유통의 56%, 수산물 가공품 생산량의 27%가 집중되어 있는 수산업 중심지로서, 이러한 수산업 위기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스마트수산업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종율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수산업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의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과 스마트수산업 육성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으며, 생산, 유통, 가공 등 수산업 전반의 스마트화를 통해 부산의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박종율 의원(국민의힘, 북구4) |
부산광역시의회가 기후변화, 인력부족, 생산성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대책에 나섰다.
5월 2일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종율 의원(국민의힘, 북구4)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스마트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312회 임시회 본 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스마트수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실태조사, 연구·개발 및 보급, 관련 인프라의 조성 및 설치, 교육 및 컨설팅 등 사업추진 ▲우수 사례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수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간산업이자 국민의 식량공급과 직결되는 생명산업으로서 국민생활과 사회의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기능을 하고 있는 산업이다.
하지만 노동집약적인 산업으로 노동강도가 높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등으로 지속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부산은 우리나라 전체 수산물 유통의 56%, 수산물 가공품 생산량의 27%가 집중되어 있는 수산업 중심지로서, 이러한 수산업 위기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스마트수산업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종율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수산업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의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과 스마트수산업 육성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으며, 생산, 유통, 가공 등 수산업 전반의 스마트화를 통해 부산의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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