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통합개회식 열고 군민 화합 도모
강화군이 지난 12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900여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강화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 통합개회식을 개최했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강화군체육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강화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오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전면 취소됐고, 2021년에는 7개 종목만이 대회를 열었다. 통합개회식은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올해에는 총 11개 종목단체가 참여하며, 2천여 명의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종목별 상황에 맞춰 개별일정으로 진행되고, 7개 종목(축구, 골프, 족구, 배드민턴, 볼링, 우슈, 산악)은 대회를 마친 상태다. 나머지 4개 종목은 통합개회식 이후 게이트볼과 궁도가 11월 12일에, 탁구와 테니스가 11월 19일에 치러진다.
유천호 군수는 개회식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군의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육인프라 확충 등 우리 군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강화군청 |
강화군이 지난 12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900여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강화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 통합개회식을 개최했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강화군체육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강화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오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전면 취소됐고, 2021년에는 7개 종목만이 대회를 열었다. 통합개회식은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올해에는 총 11개 종목단체가 참여하며, 2천여 명의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종목별 상황에 맞춰 개별일정으로 진행되고, 7개 종목(축구, 골프, 족구, 배드민턴, 볼링, 우슈, 산악)은 대회를 마친 상태다. 나머지 4개 종목은 통합개회식 이후 게이트볼과 궁도가 11월 12일에, 탁구와 테니스가 11월 19일에 치러진다.
유천호 군수는 개회식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우리 군의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육인프라 확충 등 우리 군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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