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6.17.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시 본청 실·국·본부 등 대상 주요 현안 업무보고 진행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가 내일(15일) 주요 현안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 발굴과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오는 6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인수위원과 부산시 본청 실·국·본부장, 사업소장, 소속기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업무보고는 일자리경제혁신, 해양수도완성 부산비전, 건강한 시민행복, 살기좋은 균형발전도시, 일하는시정 재정혁신 등 위원회 분과 체계에 맞춰 진행되며, 관련 특별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주요 공약과 당면현안의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게 된다.
특히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주요 공약과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부산시와 위원회가 함께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분과별 업무보고에는 관련 부산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실·국·본부 간 행정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 논의를 진행한다. 과제별 추진 가능성과 우선순위, 협업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업무보고와 현장소통간담회를 주요 활동 축으로 운영되며,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약과 당면현안을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 살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인수위 운영기간 수시보고, 현장 방문, 분야별 간담회 등을 병행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수용성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취임 즉시 추진할 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민선 9기 공약 이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재수 당선인은 “보고서에 머무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사업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시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과제를 가려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생 대책은 속도가 중요하지만, 그 속도는 현장을 살피는 신중함 위에서 나와야 한다”라며, “각 분과와 특위가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적 검토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를 정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차재권 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지적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정의 방향을 부산시와 함께 설계하는 협업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시 공직자들이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인수위원들의 전문성이 잘 결합될 때 민선 9기 시정의 출발이 안정될 수 있다”라며, “충분히 듣고, 치열하게 검토하되, 현장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업무보고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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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가 내일(15일) 주요 현안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 발굴과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오는 6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인수위원과 부산시 본청 실·국·본부장, 사업소장, 소속기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업무보고는 일자리경제혁신, 해양수도완성 부산비전, 건강한 시민행복, 살기좋은 균형발전도시, 일하는시정 재정혁신 등 위원회 분과 체계에 맞춰 진행되며, 관련 특별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주요 공약과 당면현안의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게 된다.
특히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주요 공약과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부산시와 위원회가 함께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분과별 업무보고에는 관련 부산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실·국·본부 간 행정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 논의를 진행한다. 과제별 추진 가능성과 우선순위, 협업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업무보고와 현장소통간담회를 주요 활동 축으로 운영되며,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약과 당면현안을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 살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인수위 운영기간 수시보고, 현장 방문, 분야별 간담회 등을 병행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수용성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취임 즉시 추진할 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민선 9기 공약 이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재수 당선인은 “보고서에 머무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사업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시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과제를 가려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생 대책은 속도가 중요하지만, 그 속도는 현장을 살피는 신중함 위에서 나와야 한다”라며, “각 분과와 특위가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적 검토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를 정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차재권 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지적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정의 방향을 부산시와 함께 설계하는 협업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시 공직자들이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인수위원들의 전문성이 잘 결합될 때 민선 9기 시정의 출발이 안정될 수 있다”라며, “충분히 듣고, 치열하게 검토하되, 현장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업무보고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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