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산업 정책과제 사업화 및 탄소 정책 발전방향 제시
전북도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전라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위원장 김종훈경제부지사)’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1일 개최했다.
이번에 전북 혁신기관 대표 및 탄소 전문가들로 구성된 탄소산업발전위원회에서는 발굴된 정책과제에 대하여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발굴된 정책과제로 탄소소재부품산업 핵심수요 산업 상용화 실증기반 구축 사업, 친환경 스트레처블 무색투명 CPI 무색 투명필름 개발 등 8개 과제가 있다.
2016년도에 위원회를 출범해, 2022년까지 총 58건을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이중 25건(국가 9, 도 11, 타기관 3)을 사업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위원장인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와 탄소섬유 생산기업,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훌륭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핵심소재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전북 탄소산업 발전이 되도록 위원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탄소산업발전위원회 |
전북도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전라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위원장 김종훈경제부지사)’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1일 개최했다.
이번에 전북 혁신기관 대표 및 탄소 전문가들로 구성된 탄소산업발전위원회에서는 발굴된 정책과제에 대하여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발굴된 정책과제로 탄소소재부품산업 핵심수요 산업 상용화 실증기반 구축 사업, 친환경 스트레처블 무색투명 CPI 무색 투명필름 개발 등 8개 과제가 있다.
2016년도에 위원회를 출범해, 2022년까지 총 58건을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이중 25건(국가 9, 도 11, 타기관 3)을 사업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위원장인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와 탄소섬유 생산기업,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훌륭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핵심소재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전북 탄소산업 발전이 되도록 위원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경기경제자유구역 날개 달고 로봇·AI 거점도시 도약 본격화...
장현준 / 26.01.16

금융
하나은행, 2025년 全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류현주 / 26.01.16

사회
연천군, 'DIVE 에듀버스'로 학생 이동권 강화… 통학버스 효율화...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양주시, 겨울방학 맞아 드론·로봇과 함께하는 '미래 과학 놀이터' ...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2026년 상반기 안성시 미양면 정책공감토크 성황리 종료…주민과 소통의 장 마련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을 위한 '깜짝 선물'…장학 프로그램 전격 ...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