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빛원전과 인접한 부안, 고창, 정읍 지역구 의원 원전 현장 방문
전라북도의회 김정기 의원(부안군,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김슬지, 염영선, 임승식 의원은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전 현장을 23일 방문했다.
먼저,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지현 한빛원전지역사무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역할,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개최현황, 원전 정기검사 등을 설명했다.
이어, 의원들은 사용후 핵연료 폐기물 및 온배수 처리 문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동향,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 전원 사퇴에 따른 대응방안 등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정기 의원은 “원전에 대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필수적”이라면서,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확대해 의견을 충분히 수렴ㆍ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면담을 마치고 의원들은 계획예방정비가 끝나 22일 재가동에 돌입한 한빛 6호기의 시설을 직접 돌아보며, 한수원 관계자에게 철저한 원전의 운영과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 도의회안전한원전관리당부 |
전라북도의회 김정기 의원(부안군,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김슬지, 염영선, 임승식 의원은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전 현장을 23일 방문했다.
먼저,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지현 한빛원전지역사무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역할,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개최현황, 원전 정기검사 등을 설명했다.
이어, 의원들은 사용후 핵연료 폐기물 및 온배수 처리 문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동향,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 전원 사퇴에 따른 대응방안 등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정기 의원은 “원전에 대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필수적”이라면서, “고창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민간위원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확대해 의견을 충분히 수렴ㆍ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면담을 마치고 의원들은 계획예방정비가 끝나 22일 재가동에 돌입한 한빛 6호기의 시설을 직접 돌아보며, 한수원 관계자에게 철저한 원전의 운영과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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