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임위원회 석탄 채굴 현장 최초 방문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이철)는 지난 16일 제36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내년 조기 폐광을 앞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를 방문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제12대 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첫 상임위원회 현장 활동으로 이는 화순 제2선거구를 지역구로 하는 류기준 의원의 제안에 상임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화순광업소와 노동조합 관계자로부터 현황 청취와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에서,류기준 의원은 “화순광업소 폐광은 지역 최대 현안이며, 전남도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방문 요청 취지를 설명한 후, 상임위원들과 함께 갱내 체험에 나섰다.
특히,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의 화순광업소 석탄 채굴 현장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류기준 의원은 “직원들의 고용승계와 생계 문제는 물론 조기 폐광에 따른 지역 경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체 산업 육성 등의 사안은 화순군, 화순광업소, 전남도, 도의회가 다 함께 고민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했다.
| ▲ 류기준 의원, 화순광업소 현지활동 |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이철)는 지난 16일 제36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내년 조기 폐광을 앞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를 방문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제12대 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첫 상임위원회 현장 활동으로 이는 화순 제2선거구를 지역구로 하는 류기준 의원의 제안에 상임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화순광업소와 노동조합 관계자로부터 현황 청취와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에서,류기준 의원은 “화순광업소 폐광은 지역 최대 현안이며, 전남도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방문 요청 취지를 설명한 후, 상임위원들과 함께 갱내 체험에 나섰다.
특히,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의 화순광업소 석탄 채굴 현장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류기준 의원은 “직원들의 고용승계와 생계 문제는 물론 조기 폐광에 따른 지역 경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체 산업 육성 등의 사안은 화순군, 화순광업소, 전남도, 도의회가 다 함께 고민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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