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이식 사업추진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소장 엄만섭)는 2023년 6일 제천시 한수면 충주호 수역에 은어수정란 5백만립을 이식했다.
은어는 바다에서 하천으로 소상하는 시기 은어낚시로 유어객에게 인기가 있고,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선호도가 높은 어종으로 고급 횟감이나 구이로 인기가 많다.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는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은어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충주호와 인접해있는 제천과 충주 지역공동체에서는 은어 수정란 이식으로 연평균 600kg이상 포획하고 있으며 공동체당 1천만원 이상 수익을 내고 있다.
은어는 본래 어린시기를 바다가 가까운 연안에서 살다가 다시 강으로 올라와 산란하고 생을 마치는 1년생 회유성 어종이나 충주호에 서식하는 은어는 내륙지방 대단위 수면에 정착하여 번식을 반복하는 육봉(陸封)형이다.
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은어 수정란 이식을 통해 도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은어를 내수면 분야 특화 품목으로 육성하여 도내 관광객 유치, 레이크파크 볼거리 제공 등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 은어수정란 이식 |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소장 엄만섭)는 2023년 6일 제천시 한수면 충주호 수역에 은어수정란 5백만립을 이식했다.
은어는 바다에서 하천으로 소상하는 시기 은어낚시로 유어객에게 인기가 있고,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선호도가 높은 어종으로 고급 횟감이나 구이로 인기가 많다.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는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은어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충주호와 인접해있는 제천과 충주 지역공동체에서는 은어 수정란 이식으로 연평균 600kg이상 포획하고 있으며 공동체당 1천만원 이상 수익을 내고 있다.
은어는 본래 어린시기를 바다가 가까운 연안에서 살다가 다시 강으로 올라와 산란하고 생을 마치는 1년생 회유성 어종이나 충주호에 서식하는 은어는 내륙지방 대단위 수면에 정착하여 번식을 반복하는 육봉(陸封)형이다.
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은어 수정란 이식을 통해 도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은어를 내수면 분야 특화 품목으로 육성하여 도내 관광객 유치, 레이크파크 볼거리 제공 등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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