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될 때까지 유가족 곁에서 함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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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화섭 시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신임 임원진 간담회.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신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월 총회에서 제4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참사 7주기가 다가오지만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유가족 곁에서 함께하며 세월호 관련 사업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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