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NSF CEO 직접 만나 “올해 안 대구 유치 확정·현장 방문” 요청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CEO 페드로 산차(Pedro Sancha)와 만남을 갖고, NSF 아시아·태평양(APAC) 연구시험소의 대구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추 당선인은 페드로 산차 CEO와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연구개발(R&D)부터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물산업 집적단지임을 설명했다. 이어 대구가 연구시험소 구축의 ‘최적의 입지’임을 피력하며 “올해 중으로 대구 유치 의사를 명확히 밝혀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추 당선인은 대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물산업 인프라를 NSF 측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대구시를 직접 방문해 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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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F 최고경영자(CEO) 페드로 산차(Pedro Sancha) 면담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CEO 페드로 산차(Pedro Sancha)와 만남을 갖고, NSF 아시아·태평양(APAC) 연구시험소의 대구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추 당선인은 페드로 산차 CEO와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연구개발(R&D)부터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물산업 집적단지임을 설명했다. 이어 대구가 연구시험소 구축의 ‘최적의 입지’임을 피력하며 “올해 중으로 대구 유치 의사를 명확히 밝혀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추 당선인은 대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물산업 인프라를 NSF 측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대구시를 직접 방문해 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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