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신사업 투자, 리튬 양극재 제조 공장 착공, 2.500억원·200명 고용 투자
청주시는 8일 오창읍 후기리 일원에서 ㈜이녹스첨단소재의 자회사인 (주)이녹스리튬이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이차전지 소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국내 배터리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착공식은 초청 인사의 축사에 이어 착공식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 공장 착공은 지난 4월 체결한 청주시와 충북도, ㈜이녹스리튬의 모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 간 투자 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업의 투자이행 노력과 청주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됐다.
투자 규모는 2,500억원이며, 공장이 건립되면 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오창지역은 이차전지 소부장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국내 이차전지 핵심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향후 계획된 투자가 완료될 때 까지 청주시는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2001년 설립된 회사로 고분자 합성 및 배합기술을 기반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회로 소재, 반도체 소재를 개발‧제조하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소재 전문기업이다.
최근 세계적인 불경기 속에서도 환경규제 강화, 탄소중립 가속화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수요가 커짐에 따라 이차전지 산업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 ㈜이녹스리튬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착공식 개최 |
청주시는 8일 오창읍 후기리 일원에서 ㈜이녹스첨단소재의 자회사인 (주)이녹스리튬이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이차전지 소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국내 배터리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착공식은 초청 인사의 축사에 이어 착공식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 공장 착공은 지난 4월 체결한 청주시와 충북도, ㈜이녹스리튬의 모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 간 투자 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업의 투자이행 노력과 청주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됐다.
투자 규모는 2,500억원이며, 공장이 건립되면 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오창지역은 이차전지 소부장특구,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국내 이차전지 핵심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향후 계획된 투자가 완료될 때 까지 청주시는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2001년 설립된 회사로 고분자 합성 및 배합기술을 기반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회로 소재, 반도체 소재를 개발‧제조하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소재 전문기업이다.
최근 세계적인 불경기 속에서도 환경규제 강화, 탄소중립 가속화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수요가 커짐에 따라 이차전지 산업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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