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의회 마지막 일정 돌입
울산광역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4년간 이어진 제8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인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울산시의회는 10일 오전 10시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5분 자유발언, “제264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한 기본안건 심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치열한 열전을 펼쳤던 6.3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출마자와 엄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선거 과정에서 쌓인 앙금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임시회는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이며, 2022년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8대 의회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의회가 해야 할 감시와 견제, 대안 제시라는 활동을 충실히 수행했고, 반구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데이터센터 건립을 비롯한 AI 시대 선도적 준비, 보통교부세 1조원 시대 개척 등 주요 성과와 함께 산업과 기업도시 울산의 위용을 단단하게 구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의회가 최상의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8대 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정활동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신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협조와 지원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명희 의원이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제8대 의회 4년 동안 시민의 건강권과 안전, 공공의료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동료 의원,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최근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면서도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의 및 개별 현장 활동을 펼친 후, 마지막 날인 15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 된 각종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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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
울산광역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4년간 이어진 제8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인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울산시의회는 10일 오전 10시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5분 자유발언, “제264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한 기본안건 심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치열한 열전을 펼쳤던 6.3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출마자와 엄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선거 과정에서 쌓인 앙금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임시회는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이며, 2022년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8대 의회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의회가 해야 할 감시와 견제, 대안 제시라는 활동을 충실히 수행했고, 반구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데이터센터 건립을 비롯한 AI 시대 선도적 준비, 보통교부세 1조원 시대 개척 등 주요 성과와 함께 산업과 기업도시 울산의 위용을 단단하게 구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의회가 최상의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8대 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정활동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신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협조와 지원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명희 의원이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제8대 의회 4년 동안 시민의 건강권과 안전, 공공의료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동료 의원,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최근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면서도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의 및 개별 현장 활동을 펼친 후, 마지막 날인 15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 된 각종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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