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탈북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등 주문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409회 정례회 회기 중인 15일 충청북도국제교육원과 충청북도교육문화원 2개 기관을 방문했다.
교육위원회는 먼저 청주시 소재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을 찾아 다문화 및 탈북학생 한국어교육과 기초학력 지원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입국 초기 한국어 위탁교육 과정의 확대 운영 필요성 등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다문화 및 탈북학생들이 건강하게 우리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위원들은 이어 청주시 소재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을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고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학생과 교사,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줄 것과 지역 예술인의 작품 전시 및 공연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문 위원장(청주14)은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교육위는 19일 충북과학고등학교와 충북단재교육원,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을 현장 방문할 예정이다.
| ▲ 교육위 현장 방문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409회 정례회 회기 중인 15일 충청북도국제교육원과 충청북도교육문화원 2개 기관을 방문했다.
교육위원회는 먼저 청주시 소재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을 찾아 다문화 및 탈북학생 한국어교육과 기초학력 지원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입국 초기 한국어 위탁교육 과정의 확대 운영 필요성 등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다문화 및 탈북학생들이 건강하게 우리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위원들은 이어 청주시 소재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을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고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학생과 교사,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줄 것과 지역 예술인의 작품 전시 및 공연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문 위원장(청주14)은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교육위는 19일 충북과학고등학교와 충북단재교육원,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을 현장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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