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3-07-20 17:20: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시 브랜딩·교육 문화’각 분야의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기대
▲ ‘영도 브랜딩의 달인되기 연구회(대표 김지영 부의장)’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입법 및 정책연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영도구의회(의장 이경민) 의원연구단체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

지난 19일‘영도 브랜딩의 달인되기 연구회(대표 김지영 부의장)’와 ‘영도교육 문화연구회(대표 김은명 위원장)’2개 단체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연구의 전반적인 계획과 방향성을 확립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영도 브랜딩의 달인되기 연구회’는 인구감소지역이라는 영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살고 싶고,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의 다양한 브랜딩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 브랜딩을 통한 영도의 정주 욕구 강화 연구』를 5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연구 내용은 △정책연구(문헌 및 사례 분석) △시민의식 조사 △현장연구(도시 브랜딩 성공사례 벤치마킹) △전략수립(전문가 워크숍)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지영 대표의원은 “영도가 일관성 있는 메시지와 아이덴티티를 통해 가치과 매력을 전달하여 정주욕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탐구하고 이를 실용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도교육 문화연구회’는 영도의 교육현안과 문화환경을 반영한 복합교육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복합교육문화 공간 조성 및 활용을 위한 방안 연구』를 4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연구 내용은 △영도구 교육, 문화환경 및 인프라 분석 △전문가 강연회‧세미나 개최 △복합교육문화 공간조성 방향설정 및 계획수립
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은명 대표의원은 “영도의 특성과 교육·문화·사회환경, 지역 변화에 맞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복합교육문화 공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복합교육문화 공간의 조성,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회원(김지영, 김은명, 이경민, 신기삼, 서승환, 최찬훈, 김기탁)들은 이번 연구를 통해 얻은 전문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차별화된 발전과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